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2025년 8월 출생아 수 증가율이 전년 동기 누계 대비 10.8%를 기록하며 꾸준히 전국 1위를 유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5년 8월 인구동향'에 따르면, 인천시는 1월부터 8월까지 출생아 수가 전년 같은 기간보다 10.8% 늘어나 전국 17개 시·도 가운데 가장 높은 증가율을 보였다. 이는 전국 평균을 크게 웃도는 수치로, 수도권 내에서도 서울(9.3%), 경기(7.6%)를 앞질렀다. 대부분 지역이 한 자릿수 증가율에 머문 가운데, 인천은 유일하게 두 자릿수 상승세를 이어가며 수도권은 물론 전국의 출생률 회복 흐름을 주도하고 있다. 인천시는 지난해 5월부터 출생아 수가 증가율이 상승세로 전환된 이후 안정적인 상승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이러한 추세는 인천시가 선제적으로 추진한 저출생 대응정책의 가시적 성과로, 현장에서 실질적인 효과를 거두며 지속 가능한 출산 환경이 정착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시는 임신부터 출산·양육까지 생애 전 과정을 촘촘히 지원하기 위해 인천형 저출생 대응정책 '아이플러스(i+) 1억드림'사업을 지속 확대하고 있다. 단순한 출산 장려를 넘어 생활 전반을 아우르는 통합형 지원정책으로 발전시켜 왔으며, 1억드림 사업을 기반으로 집드림·차비드림·이어드림·맺어드림·길러드림으로 이어지는 '생애주기별 맞춤 6종 정책'을 단계적으로 시행하고 있다. 아이플러스(i+) 드림 6종 정책은 단순한 경제적 지원을 넘어 아이를 낳고 키우는 전 과정을 안정적으로 지원하는 통합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인천시는 이러한 종합적 출산 정책이 출산·양육 부담을 완화하고 출생률 상승세를 견인하는 핵심 동력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분석했다. 유정복 시장은 "인천시는 앞으로도 시민 삶의 현장에 귀 기울이며 부족한 서비스 틈새를 메워 '아이 낳아 키우기 좋은 도시, 아이가 행복한 도시 인천'을 만들어 가겠다"며, "국가적 과제인 저출생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아이플러스 드림 정책이 국가 핵심 저출생 대응 정책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건의하겠다"라고 밝혔다.
광주시가 급변하는 세계 통상 환경에서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 판로 확대를 위해 추진한 동남아 시장 진출이 가시적 성과를 거뒀다.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최근(10월 19∼25일)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 파견한 '동남아 해외 시장 개척단'이 수출상담회를 열어 수출 상담 119건·1618만달러, 양해각서(MOU) 8건·460만달러, 수출 계약 1건·50만달러 등의 성과를 거뒀다고 이달 30일 밝혔다. 동남아 시장 개척단은 광주시를 비롯해 경제진흥상생일자리재단, 한국무역협회 광주전남본부, 지역 중소기업 10곳이 함께 참여해 신규 거래선 발굴 및 네트워크 구축에 나섰다. 참여기업은 ㈜금명하이텍, ㈜이앤시, 유기농마루, ㈜이터나 보타니카, ㈜원솔루션, ㈜소프트웰스, ㈜라피네제이, 뽀에따, ㈜그린토크, 한국제다 등으로, 화장품·건강기능식품·IT·생활소비재 등 다양한 품목의 제품을 선보였다. 시장 개척단은 특히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수출 상담회에서 주목할만한 가시적 성과를 냈다. ㈜이앤시는 레독스 리액터(수처리 소재 부품) 제품으로 50만달러의 수출 계약을 체결, 의미있는 성과를 냈다. 또 ㈜이터나 보타니카는 싱가포르와 말레이시아에서 각각 23만달러, 411만달러의 수출 상담을 이끌어내며, 이번 수출 상담회 참가 기업 중 가장 높은 수출 상담 실적을 기록했다. 개척단은 수출 상담회 외에도 현지 시장조사 활동도 벌였다. 싱가포르의 주요 전자상거래 플랫폼인 라자다(Lazada)와 쇼피(Shopee) 등을 찾아 동남아 소비자 특성, 한국 제품 판매 동향 등을 파악하는 등 현지 시장 이해를 높이는 활동을 펼쳤다. 이어 말레이시아 대외무역개발공사(MATRADE)와 협의를 통해 현지 시장 진출 전략과 유망 품목 발굴 방안 등을 논의했다. 광주시는 이번 수출 상담회 성과를 실질적 수출로 이어가기 위한 후속 지원을 강화할 방침이다. 이를 위해 광주시는 해외 물류비, 무역 보험료, 통번역 지원 등 체계적인 사후 관리를 제공해 지역 중소기업의 시장 진입을 적극 뒷받침할 계획이다. 홍나순 창업진흥과장은 "이번 동남아 수출상담회는 불확실한 통상 환경에서도 지역 중소기업의 대체 시장 발굴과 수출 경쟁력 강화에 의미 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해외 진출 성과가 이어지도록 현장 중심의 수출 지원 정책을 지속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애쉬번, 버지니아주 2025년 10월 24일 / 포춘 500대 글로벌 기술 서비스 선도기업 DXC 테크놀로지(DXC Technology, NYSE: DXC)는 23일 디트로이트 시내에 신규 사무소를 개소한다고 밝혔다. 이 사무소는 DXC 직원, 파트너, 고객이 협력할 수 있는 인공지능(AI) 기반 혁신센터로서 디트로이트가 기술 중심 도시로 성장하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풍부한 혁신의 역사를 자랑하는 디트로이트는 차세대 기술 발전을 도모하기에 최적의 입지이자 기존 및 잠재적 DXC 고객과 접근성 면에서 뛰어난 위치에 있다. DXC는 부동산 개발 및 관리 회사 베드록(Bedrock)이 소유한 역사적인 파울러 빌딩(Fowler Building)에서 정보 기술 전반에 걸쳐 전문성을 선보이고, 고객·파트너·공급업체를 초청해 교류와 협력을 도모할 예정이다. DXC는 미시간주에 500명 이상의 직원을 두고 40년간 활동해 오며 자동차, 첨단 제조, 에너지, 금융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종사하는 미시간 기반 브랜드에게 확고한 신뢰를 받는 파트너로 자리매김해왔다. 마이크 더건(Mike Duggan) 디트로이트 시장은 "디트로이트는 항상 혁신을 추구해온 도시이며, AI 기술은 세계가 향하는 방향"이라며 "DXC와 같은 훌륭한 파트너사들이 새로운 사무소를 개설함으로써 이곳 시민에게 다양한 기회를 제공하고, 우리 도시 경계를 훨씬 더 넘어선 긍정적인 영향을 창출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주요 비즈니스 지구에 위치한 DXC의 글로벌 협업 공간 네트워크에 새로 합류하는 디트로이트 사무소는 여러 팀을 한데 모아 고객을 위한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설계됐다. DXC는 글로벌 커뮤니티 전반에 걸쳐 초기 경력 인재에 대한 투자, AI 기술 전문가 역량 강화와 고도로 숙련된 엔지니어링 기술 인력 지원으로 고객이 디지털 전환과 AI 도입 시대에 성공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캐머런 아트(Cameron Art) DXC 아메리카 및 영국·아일랜드 지역(UKI) 총괄 사장은 "우리는 상징적인 모터 시티, 디트로이트에서의 입지를 확대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다양한 산업 분야의 많은 고객을 지원할 수 있게 된 것이 자랑스럽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디트로이트와 DXC는 고객과 지역사회에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기술과 혁신의 성장을 이끌겠다는 사명을 공유하고 있다"며 "앞으로 이곳에서 이루어낼 모든 성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DXC는 애플리케이션, 클라우드, 인프라, 사이버보안을 포함한 포괄적인 종합 기술 서비스와 함께 AI 기반 솔루션을 제공하여 고객이 혁신적인 디지털 비즈니스로 변모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DXC 테크놀로지(NYSE: DXC)는 정보 기술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선도기업이다.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여러 기업의 신뢰 받는 운영 파트너로서, 산업과 기업의 발전에 이상적인 솔루션을 개발하고 있다. DXC의 엔지니어링, 컨설팅 및 기술 전문가의 지원을 받는 고객은 시스템과 프로세스를 간소화, 최적화, 현대화하고, 자사의 가장 중요한 워크로드를 관리하며, AI 기반 지능을 운영에 통합하며, 보안과 신뢰를 가장 중시하고 있다.
전라남도는 2025 남도국제미식산업 박람회에 중국 산둥성 대표단이 참가해 24일부터 중국 8대 요리 중 하나인 산둥요리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6일까지 3일간 산둥 6미 전병을 비롯해 무와 두부로 만드는 완자, 삼치 물만두 등 10여 개의 산둥성 각 지역의 특색 요리를 맛볼 수 있다. 전남도는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에 아시아 우호 교류 지역의 음식 문화 대표단을 초청해 다채로운 미식 교류 행사를 진행 중이다. 앞서 일본 고치현, 우즈베키스탄이 각기 특색있는 메뉴를 선보여 관람객의 큰 호응을 받았다. 일본 고치현 대표단은 전통주 도사 사케, 고치현 대표 단짠맛 스낵 '밀레 비스켓', 고구마 과자 '이모겐삐'를 선보였다. 우즈베키스탄 대표단은 볶음밥 '오쉬', 케밥, 논(빵)을 준비해 관람객이 평소에 쉽게 접하지 못하는 이색 음식 체험을 제공했다. 이번 초청은 일본 고치현, 우즈베키스탄, 중국 산둥성 등 아시아 우호 교류 지역과 음식 문화 교류를 강화하며, 글로벌 식문화의 다양성과 상생 모델을 만드는 계기가 됐다. 신현곤 전남도 국제협력관은 "이번 남도국제미식산업박람회는 단순한 문화행사를 넘어 전남도와 해외 우호 교류지역 간 오랜 우정을 재확인하고 예술과 음식, 시민 교류를 통해 두 지역의 미래 협력 가능성을 넓히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문화뿐 아니라 농수산, 관광, 경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함께 성장하는 동반자 관계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홍콩 2025년 10월 22일 / 2025년 쇼상(Shaw Prize) 시상식이 10월 21일 홍콩 컨벤션•전시센터 그랜드홀(Grand Hall of the Hong Kong Convention and Exhibition Centre)에서 열려 수상자 4인에게 상이 수여됐다. 이번 행사에는 각계각층에서 약 600명의 내빈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쇼상 위원회(The Shaw Prize Council) 위원장인 케네스 영(Kenneth Young) 교수는 개회사에서 쇼상 창립 멤버인 양전닝(Chen-ning Yang) 교수의 별세에 깊은 애도를 표했다. 영 교수는 양 교수가 창설 초기부터 상의 위상을 높이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상의 발전과 세계적 명성 확립에 지대한 영향을 미쳤음을 강조했다. 또한 영 교수는 쇼상재단(The Shaw Prize Foundation)을 대표해 양 교수의 유족과 친구 및 전 세계 과학계에 깊은 애도의 뜻을 전했다. 이어 심사위원회 위원장 라인하르트 겐젤(Reinhard Genzel) 교수가 2025년 쇼상 수상자인 존 리처드 본드(John Richard Bond) 교수, 조지 에프스타티우(George Efstathiou) 교수, 볼프강 바우마이스터(Wolfgang Baumeister) 교수, 후카야 겐지(Kenji Fukaya) 교수에게 상을 수여했다. 각 쇼상에는 120만 달러의 상금이 수여됐다. 우주 마이크로파 배경의 변동에 대한 연구로 인정받은 본드 교수와 에프스타티우 교수는 수십 년에 걸친 우정과 협력을 떠올렸다. 두 사람은 서로의 개인적•지적 유대와 연구 활동을 이끈 전 세계 협력자 네트워크를 기렸다. 초저온 전자 단층 촬영(cryogenic-electron tomography) 분야의 선구적 업적으로 인정받은 바우마이스터 교수는 수상 소감에서 세포 구조를 자연 환경 속에서 시각화하려는 여정을 되돌아보며, 과학적 혁신이 협력의 산물임을 강조하고, 국경을 초월한 과학 활동을 촉구했다. 리만 기하학, 심플렉틱 기하학, 게이지 이론에 걸친 연구를 수행한 후카야 교수는 수학 연구의 고독한 특성과 그로 인해 얻는 드물지만 의미 있는 인정을 성찰했다. 그는 수학적 여정 내내 변함없는 지지를 보내준 협력자와 가족에게 진심 어린 감사를 표했다.
경기도의 'K(케이)-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13개 콘텐츠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킵(KIP) 페스타: 큐브 탐험'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다.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내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한 대기업의 우수 지식재산권(IP) 및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보유한 자체 IP를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다양한 장르·산업의 융복합 모델을 발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스에이엠지(SAMG)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쫀냐미', 그램퍼스의 '마이리틀 셰프', 밴드 넬(NELL)의 공연·음원, 한국 만화 1세대 '꺼벙이'와 '서유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기 IP와 유망 IP를 활용한 실감 콘텐츠, 굿즈, 숏폼 드라마, 감성 게임 등 다채로운 2차 콘텐츠가 공개된다. 스타필드 고양점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성과 전시는 방문객이 직접 콘텐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몰입형 공간으로 구성된다. '큐브 탐험'이라는 콘셉트에 맞춰 콘텐츠 IP를 하나의 세계관으로 형상화했으며, 각 전시 공간을 순차적으로 탐험하며 미션을 수행하면 친환경 사은품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도 함께 운영된다. 특히 시각장애인을 위한 투어 프로그램을 마련해 함께 즐길 수 있는 포용형 콘텐츠 전시로 기획됐다. 행사 기간 중 10월 24일에는 스타필드 고양점 4층 메가박스에서 성과발표회가 열린다. 이번 발표회에서는 13개 지원 프로젝트에 참여한 중소 콘텐츠제작사들이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시장에 선보이기까지의 과정을 공유하며, 파트너사 및 참여사와 함께 IP 비즈니스의 확장 방향과 상생 비전을 논의하는 그룹 토크와 네트워킹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앞서 10월 21일에는 '마이리틀셰프' 숏폼 드라마의 제작발표회가 사전 행사로 개최됐다. 드라마 하이라이트 영상 공개와 함께 감독 및 출연 배우들의 무대 인사, 팬·기자 질의응답(Q&A) 등이 진행됐다. 주요 출연진으로는 에이프릴 이나은, 골든차일드 전 멤버 최보민, CIX 현석, 파나틱스 김도아가 참석해 팬들과 소통했다. 축하공연에는 신인 걸그룹 E11iVYN(일레븐)이 참여해 신곡 무대를 최초 공개했다. E11iVYN은 올해 하반기 정식 데뷔를 앞둔 4인조 걸그룹으로, 이번 행사에서 첫 공식 무대를 선보였다. '마이리틀셰프'(그램퍼스㈜, 김지인 대표)는 글로벌 누적 다운로드 5,000만 건을 기록한 모바일 쿠킹 게임이다. '2025년 대중소 IP 상생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조이컴퍼니가 숏폼 드라마를 제작했다. 게임의 세계관을 숏폼 웹드라마로 확장한 첫 사례다. 강지숙 경기도 콘텐츠산업 과장은 "이번 행사는 도내 콘텐츠 기업이 보유한 IP를 다양한 기술과 미디어로 확장해 실제 사업화로 이어가는 성과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자리"라며 "경기도는 앞으로도 중소 콘텐츠제작사의 IP가 K-콘텐츠의 경쟁력 강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사업 구조 고도화와 산업 간 협력 생태계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제3회 세계커피콩 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시흥시 은계호수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커피비평가협회와 세계커피콩 축제위원회가 운영하며, 해로토로국제환경문화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시흥시가 후원한다. 2025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 축제 1위'로 선정된 '세계커피콩 축제'는 세계 각국 커피 생산국 대사관과 농장, 국내 로컬카페를 초청해 수십 종의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커피콩축제'는 커피의 본질인 '커피콩'을 중심으로 전 세계 커피콩과 커피 문화를 소개하고, 커피를 통한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다른 지역의 커피 축제와 차별화된다. 지난해 열린 세계커피콩축제는 13개국(과테말라·온두라스·라오스·페루·케냐·카메룬·에티오피아·코스타리카·탄자니아·스페인·베트남·인도·한국 등)의 커피 대사관 및 세계커피 농장이 참여했다. 또한 과테말라, 온두라스, 라오스 현직 대사들도 직접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제3회 세계커피콩 축제 역시 많은 대사관 및 농장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세계 커피농장 시연·시음 행사 ▲로컬핫플카페 시음회 ▲커피 관련 굿즈 플리마켓 '콩콩마켓' ▲커피찌꺼기 재활용 체험 '커피ESG 프로그램' 등이 운영된다. 무대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돼 있다. ▲세계커피대회(WCC) 우승자 시연 ▲커피 역사 도슨트 ▲에티오피아 커피 세리머니 ▲커피 퀴즈대회 등이 열리며, ▲경기문화재단 후원 '세계커피뮤직페스타'와 ▲'시흥뮤직페스티벌'이 함께 무대를 꾸민다. 또한, ▲일자리총괄과 시흥시사회적경제지원센터 주관 '사회적경제 박람회'도 동시에 진행돼 축제의 의미를 더한다. 축제에 앞서 다양한 사전 행사도 진행됐다. 지난 10월 11일에는 시흥 거북섬 웨이브엠호텔 이스트컨벤션에서 시민 100명이 참여한 가운데 '제1회 거북섬 세계커피포럼'이 열려, 국내외 커피학계 전문가의 강연과 세계커피세리머니·시음회가 펼쳐졌다. 이 자리에서 시민들이 직접 '2025 시민이 뽑은 최고의 커피'를 선정했다. 또한 10월 한 달간 시흥ABC행복학습타운과 대야평생학습관에서는 '제3회 세계커피대회(World Coffee Competition, WCC)'가 진행되고 있다. 이번 대회는 ▲K-커피어워드(경기도지사상) ▲바리스타(시흥시장상) ▲로스팅(시흥시장상) ▲청소년 브루잉(국회의원상) ▲테이스팅(경기도의장상) ▲라테아트(국회의원상) ▲커피퀴즈(시흥시의장상) 등 7개 부문으로 구성됐다. 이와 함께 시흥시 평생 학습과 사업으로 커피인문 학교, 커피 살롱, 로컬커피 로드, 커피전문가 양성 과정 등 커피문화 확산을 위한 프로그램도 운영됐다. 시 관계자는 "세계 각국의 커피와 문화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이번 축제를 통해 시흥시가 명실상부한 커피 문화 도시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정저우, 중국 2025년 10월 21일 / '2025 중국 국제 대학생 혁신 경진대회(China International College Students' Innovation Competition 2025)' 결선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허난성 중부 도시 정저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대회는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10개 중앙정부 부처, 허난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정저우대학과 정저우시 인민정부가 주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 세계 161개국과 지역의 5673개 대학에서 2443만 명이 참여해 619만 건의 프로젝트로 경쟁을 벌였다. 10월 15일 정저우대학에서 열린 결선에서는 국내외 대학 6개 팀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에 답했다. 심사 결과, 칭화대학이 '뇌형(腦型)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범용 모델과 AI 에이전트 생태계(Next-Generation General-Purpose Model and AI Agent Ecosystem Based on Brain-like Architecture)'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장대학은 'YiWise – AI 대형 모델 기반 인터랙티브 마케팅 서비스 선도기업(YiWise – The Industry Leader in AI Large Model Interactive Marketing Services)'으로 2위를 차지했다. 3위는 홍콩중문대학('광속 연결 – 차세대 데이터센터 연결을 위한 신경모방 광학 프로세서(LightSpeed Interconnect – Neuromorphic Optical Processor for Next-Generation Data Center Interconnects)'), 난징이공대학('광인 – AI학습용 고속 케이블 전자기 차폐 필름(Guang Yin – High-Speed Cable Electromagnetic Shielding Film for AI Training)'), 옥스퍼드대학과 레스터대학 합동팀('효소 급증(Enzyme Surge)'), 난양공과대학('BIOV – 면역 세포 치료 기술의 새 시대를 선도(BIOV – Leading the New Era of Immune Cell Therapy Technology)')가 공동 수상했다. 시상식 후에 허난성 교육부와 2026년 대회 개최지인 장쑤성 교육부 대표가 대회 깃발을 공식적으로 인계하는 깃발 이양식이 열렸다. 이번 행사에서는 우수 프로젝트 전시회(Excellent Project Exhibition)와 자원 연계 박람회(Resource Connection Fair) 및 세계 대학생 혁신 대회(Innovation Conference for World University Students)도 열렸다. '다르게 행동하고, 승리를 거머쥐라(Dare to Differ, Dare to Win)'를 주제로 열린 2025 중국 국제 대학생 혁신 경진대회는 '중국에 더 깊이 뿌리내리고, 세계로 더 나아가며, 교육에 더 집중하고, 범위를 더 포괄적으로 넓히고, 혁신 정신을 강화하며, 협력적인 행동을 확대하는 것'을 목표로 했다고 주최 측은 설명했다. 전 세계 100대 대학 모두가 참가한 이번 대회는 중국과 해외 젊은 혁신가들이 학문적 교류와 협력을 펼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올해는 홍콩•마카오 지역 단독 대회가 처음으로 신설됐다. 주최 측은 "유럽•아프리카 등 전 세계 7개 지역에서 지역 예선이 열리는 다지역 형식을 통해 대회는 국제적 영향력을 한층 확대했다"고 밝혔다.
마드리드 2025년 10월 20일 / IFEMA 마드리드(IFEMA MADRID)와 스페인수출업자연합(FEPEX)이 공동 주최한 '푸르트 어트랙션 2025(Fruit Attraction 2025)'이 제17회를 맞아 역대 최대 성과를 기록하며 폐막했다. 이번 박람회에는 152개국에서 12만 1137명의 업계 관계자가 방문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참가자 수 3%, 국제 참가 비율 5% 증가한 수치다. 전체 참가자 중 49%가 해외 방문객이었으며, 2024년 대비 7% 상승해 박람회의 글로벌 위상과 전문성이 더욱 강화되었음을 입증했다. 스페인 내에서는 안달루시아, 발렌시아, 무르시아, 카탈루냐 지역이 주도적으로 참여했으며, 해외에서는 이탈리아, 프랑스, 네덜란드, 영국을 비롯해 페루, 칠레, 브라질, 남아프리카공화국 등에서도 전문가들이 대거 참가했다. 올해 박람회는 규모 면에서도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64개국에서 2485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전시 면적은 78212㎡(순면적)로, 2024년 대비 전시 면적 11%, 참가업체 수 13%가 각각 증가했다. 또한 이번 박람회는 국제 판로 확대 및 글로벌 홍보의 장으로서 역할을 강화했다. 스페인 농업•어업•식품부(Ministry of Agriculture, Fisheries and Food), 스페인무역투자청(ICEX), FEPEX이 공동으로 운영한 '국제 바이어 프로그램(International Buyers Programme)'을 통해 58개국에서 주요 바이어, 유통 구매담당자, 수입업자, 도매상 등 600명이 마드리드를 찾았다. 올해의 '초청 수입국(Guest Importing Countries)'으로는 말레이시아와 멕시코가 선정돼 주목을 받았다. 기술 세션과 콘퍼런스 프로그램도 성황리에 진행됐다. '#alimentosdespaña가 주관한 Factoría Chef'와 함께 열린 총 95개 세션에는 3200명 이상이 참석해 혁신, 지속가능성, 물류, 과일•채소 기술 등 주요 산업 동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토마토'가 올해의 스타 품목(Star Product)으로 선정됐다. 토마토는 스페인 원예 산업의 상징적인 작물로, 요리•영양학•문화적 가치뿐 아니라 지속가능성과 품질 우수성의 상징으로 인정 받았다. 푸르트 어트랙션 2025'는 이번 행사 기간 동안 다양한 업계 회의와 포럼을 개최했다. 그중 하나인 프랑스•이탈리아•스페인•포르투갈 4개국 공동 과일•채소위원회(Joint Fruit and Vegetable Committee) 회의에는 각국의 생산자, 유통업 협회 대표, 정부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 회의는 스페인에서 4년마다 열리는 정례 회의로, 올해는 토마토, 딸기, 마늘, 복숭아•넥타린, 사과•배, 감귤, 포도, 간편식 제품, 식물보호제품 등 2025년 품목별 협의그룹(Product Contact Groups)에서 도출된 결과와 요구사항을 검토하고, 차기 공동농업정책(CAP, Common Agricultural Policy)에 대한 제안을 논의했다. 혁신 부문과 관련해, 이노베이션 허브 어워즈(Innovation Hub Awards)는 총 50개의 출품작과 9개의 최종 후보 중에 업계에서 가장 뛰어난 제품과 서비스를 선정했다. 신선 농산물(Fresh Produce) 부문에서는 IRTA(Institut de Recerca i Tecnologia Agroalimentàries)가 수상했으며, 과일•채소 산업(F&V Industry) 부문에서는 에덴코어(Edencore)가, 지속가능성 및 사회적 헌신(Sustainability and Commitment Actions) 부문에서는 팔렛 슈어(Pallet Sure)가 각각 수상했다. 또한 프루트 어트랙션 2025에서는 WAH와 협력해 베스트 스탠드 어워즈(Best Stand Awards)도 시상했다. 이 상은 혁신, 디자인, 지속가능성, 독창성에서 두각을 나타낸 참가업체를 선정해 수여된다. 바이와 글로벌 프로듀스(BayWa Global Produce)는 지속가능성 부문에서 수상했으며, 폰테스타드(Fontestad)는 최우수 디자인상을, BCC-그루포 카하마르(BCC - Grupo Cajamar)는 가장 독창적인 전시 공간상(Most Original Stand Space)을 각각 수상했다. 마지막으로, 6000표 이상의 투표로 선정된 피플스 초이스(People's Choice) 부문에서는 모구에르 쿠나 데 플라테로(Moguer Cuna de Platero)가 신선 농산물 부문에서, 비가닉(Veganic)이 보조 산업 부문에서, 온타임 코퍼레이트 유니언(Ontime Corporate Union)이 신선식품 물류 부문에서, 히스파텍 아그로인텔리헨시아(Hispatec Agrointeligencia)가 혁신 및 기술 부문에서 각각 수상했다. 제15회 APAE 저널리즘 어워즈(XV APAE Journalism Awards)와 푸르트 어트랙션 저널리즘 어워드(Fruit Attraction Journalism Award)도 함께 수여됐다. 올해의 수상자는 프랑스 매체 프룩티도르(Fructidor)가 선정됐다 이번 푸르트 어트랙션 2025의 개최로 마드리드 지역에 약 4억700만 유로의 경제 효과가 발생했으며, 3066개의 일자리 유지에 기여한 것으로 추산된다. 이를 통해 푸르트 어트랙션과 IFEMA 마드리드(IFEMA MADRID)는 지역 경제와 사회 발전의 핵심 동력임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IFEMA MADRID와 FEPEX가 주최하는 다음 '푸르트 어트랙션 2026'은 2026년 10월 6일부터 8일까지 마드리드 국제전시장(IFEMA)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쿠알라룸푸르, 말레이시아 2025년 10월 19일 / 제25차 아세안 에너지 비즈니스 포럼(ASEAN Energy Business Forum, AEBF-25)이 10월 15일부터 17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아세안에 동력을: 경계를 넘어 번영을 건설하다 (Powering ASEAN: Bridging Boundaries, Building Prosperity)'를 주제로 열렸다. 이번 포럼은 역내 에너지 연계, 청정에너지 전환, 투자 및 금융, 기술 구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아세안 10개국의 에너지 장관, 정책 입안자, 산업 단체, 기업 리더 등 1500명 이상이 참석했다. 핵심 참여 기업인 화웨이 디지털 파워 아시아태평양(Huawei Digital Power Asia Pacific)은 고품질 올-시나리오 스마트 태양광+에너지 저장(PV+ESS) 솔루션과 혁신 기술을 선보였으며, 아세안 각국의 업계 고객 및 파트너들과 심층적으로 교류했다. 이를 통해 화웨이는 아세안의 '제로 탄소(zero-carbon) 전환'을 주도하겠다는 의지를 재확인했다. 샤허성(Xia Hesheng) 화웨이 디지털 파워 부사장 겸 전략•마케팅 부문 사장은 10월 15일 'Enabling the ASEAN Power Grid: The Critical Role of Grid-Forming Technologies for Cross Border Power Trading(아세안 전력망 활성화: 국경 간 전력 거래를 위한 그리드 포밍 기술의 핵심 역할)'이라는 제목의 기조연설을 발표했다. 그는 아세안 지역의 전력망 연계와 재생에너지의 국경 간 송전이 탄소중립 달성의 핵심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전력망에서 안정적 송전과 전력 소비가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그는 '화웨이 디지털 파워가 지난 10여년간 PV+ESS 산업을 '그리드 팔로잉(Grid Following)'에서 '그리드 포밍(Grid Forming)' 단계로 이끌었다'며 "올-시나리오 그리드 포밍 기술, 높은 신뢰성, 그리고 안전성을 기반으로 산업 내 고품질의 새로운 기준을 세웠다"라고 설명했다. 실제로 화웨이 디지털 파워의 그리드 포밍 기술이 세계 최초의 GWh급 마이크로 그리드 프로젝트에 적용되어 사우디아라비아의 친환경 관광 대형 프로젝트인 '더 레드 씨(The Red Sea)'에 100% 녹색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또한 캄보디아 최초의 1GWh 그리드 포밍 에너지 저장 프로젝트에서도 화웨이 디지털 파워의 솔루션은 TUV SUD 인증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앞으로도 아세안 국가의 고객 및 파트너와 협력해 첨단 그리드 포밍 기술과 고품질 중심의 에너지 전환 모범 사례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첸셰밍(Chen Xieming) 화웨이 디지털 파워 글로벌 전력망 전문가 '아세안 전력망 회복력 강화: 에너지 안보 및 재생에너지 통합을 위한 정책 및 투자 전략(Strengthening ASEAN Power Grid Resilience: Policy and Investment Strategies for Energy Security and Renewable Integration)'을 주제로 한 원탁토론에서, 지역 전력망의 안전을 보장하고 아세안 전력 연계를 촉진하기 위해서는 통합된 지역 전력망 표준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는 특히 재생에너지 비중이 높은 에너지 시스템에서는 그리드 포밍(Grid Forming) 기술 표준이 역내 전력망 회복력을 보장하는 핵심 요소라고 강조했다. 또한 총천펑(Chong Chern Peng) 화웨이 디지털 파워 말레이시아 사업부 부사장은 보스턴컨설팅그룹(Boston Consulting Group)과 함께한 'CEO 및 리더 원탁토론(CEO & Leaders Thoughts)'에서, 아세안 전력망 내 말레이시아의 전략적 위치를 강조했다. 그는 "말레이시아가 역내 에너지 연계의 허브로서 태국, 싱가포르 등 인접국과의 국경 간 전력 거래를 통해 핵심적인 에너지 협력을 진행하고 있다"며 "아세안 전력망 비전을 실현하려면 각국의 전력망이 회복력과 역동성을 갖춰야 하며, 이를 위해서는 그리드 포밍 기술이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총천펑 부사장은 화웨이 디지털 파워가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는 PV+ESS 그리드 포밍 기술은 저탄소 재생에너지 시대에 적응할 수 있는 더욱 회복력 있는 전력망 시스템을 구축하는 데 기여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샤허성 화웨이 디지털 파워 부사장은 '장관 및 CEO 대화(Ministers and CEOs Dialogue)' 세션에서, 아세안 에너지 경제의 번영을 촉진하기 위한 핵심은 안정적이고 고품질의 에너지 인프라를 구축하고 관련 정책 지침과 표준을 수립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올-시나리오 그리드 포밍 솔루션을 활용해 전력망의 단락 용량, 관성, 블랙스타트(Black Start) 능력을 향상시키고 있다. 사우디아라비아의 '더 레드 씨' 프로젝트에서는 수천 대의 전력변환장치(PCS)가 오프그리드(off-grid) 모드로 병렬 연결되어, 몇 분 이내로 블랙스타트를 구현할 수 있다.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셀(Cell)부터 전력망(Grid)에 이르는 단계별 ESS 안전 보호 시스템을 구축했으며, 스마트 스트링(Smart String) 아키텍처와 엄격한 품질 관리 체계를 통해 제품 안전의 기반을 다지고 있다. 또한 연구개발(R&D)부터 서비스에 이르는 전(全) 수명 주기 품질관리를 통해 시스템의 장기적인 안정 운영을 보장한다. 예를 들어, 칭하이성의 골무드(Golmud) 프로젝트는 13년간 안정적으로 운영되며 고장률 0.5% 미만을 유지하고 있다.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엔드투엔드 고품질 제품과 기술을 바탕으로 아세안이 PV+ESS 산업을 글로벌 에너지 전환의 모범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아세안의 녹색 미래는 안정적이고 효율적인 에너지에 뿌리를 두고 있다. AEBF-25에서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업계를 선도하는 그리드 포밍 기술과 시스템 수준의 역량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녹색•지능형•지속가능한 미래를 구축하겠다는 확고한 의지를 강조했다. 앞으로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R&D 투자를 강화하고 현지 파트너와 협력을 심화하여 아세안의 에너지 믹스 전환을 공동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기술이 제로 탄소 세상을 실현하는 열쇠이며, 강력한 그리드 포밍 기술을 바탕으로 화웨이 디지털 파워는 그 여정의 신뢰할 수 있는 동반자가 될 것"이라는 의지를 확고히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