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대한민국 2024년 10월 30일 / 알리익스프레스가 11월 1일부터 12월 3일까지 연중 최대 혜택을 제공하는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초이스데이(11/1~11/7)', '11.11 광군제(11/1~11/18)', '블랙프라이데이(11/19~12/3)'로 이어지는 대규모 이벤트로 구성되어, 역대 최장 기간과 최대 규모로 순차적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행사 기간에 소비자는 파격적인 할인 혜택은 물론, 알리 100원 래플, 타임딜, 결제 혜택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풍성한 쇼핑 경험을 누릴 수 있다. 11월 글로벌 쇼핑 페스티벌의 시작은 '초이스데이'로 화려하게 열린다. '초이스(Choice)'는 알리익스프레스가 국내 고객을 위해 특별히 선별한 상품을 소개하는 서비스로, 전 세계적으로 인기 있는 제품을 초저가로 제공한다. 이번 초이스데이는 더욱 특별하게 준비됐다. 100만 개 이상의 베스트셀링 제품이 참여하는 최고의 특가 프로모션으로, 엄선된 연중 최저가 상품을 함께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초이스데이는 11월 1일 자정에 시작하여 7일 간 실시한다. 최대 15% 할인 쿠폰과 함께 지정 카드사 및 페이사 결제 시 최대 20%의
런던 2024년 10월 30일 / 국제 관계 싱크탱크인 경제평화연구소(Institute for Economics & Peace·IEP)가 30일 '생태학적 위협 보고서(Ecological Threat Report·ETR)' 제5판을 발간했다. 보고서는 결론적으로 국제적인 공동 대응 없이는 생태계 파괴가 가속화하여 전 세계적으로 사회적 마찰과 갈등이 증폭되고, 이러한 문제가 기후 변화로 인해 더욱 악화될 것이라고 경고했다. 주요 연구 결과: - 기후 변화, 인구 증가, 분쟁으로 생태학적 위험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생태계 파괴, 빈곤, 분쟁 발생 사이에 강한 상관 관계가 확인되고 있다. - 현재 13억 인구가 거주하는 50개 국은 생태학적 위협이 어느 정도 높거나 매우 높은 수준에 직면해 있다. 이들 국가 인구는 2050년까지 근 20억 명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 ETR은 극심한 생태학적 위험과 낮은 사회적 회복력이 맞물리며 불안정, 분쟁, 인도주의적 위기에 취약한 27개 생태학적 핫스팟(hotspot·분쟁 지대) 국가를 선정했다. - 27개 핫스팟 국가 중 19개 국가는 사하라 사막 이남 아프리카에, 4개 국가는 중동과 북아프리카에 위치해 있
발리, 인도네시아 2024년 10월 30일 / 인도네시아 발리 우붓의 고요한 정글 깊숙이 자리 잡은 더 카욘 정글 리조트(The Kayon Jungle Resort)는 고급스러움, 프라이버시, 자연의 품을 모두 원하는 커플을 위한 최적의 로맨틱한 휴양지다. 한적한 느낌이 물씬 풍겨나는 이 5성급 리조트는 사랑과 고급스러움이 어우러진 친밀한 안식처로, 신혼 여행이나 기념일 축하나 로맨틱한 휴가를 보내기에 안성맞춤이다. 더 카욘 정글 리조트는 발리 중심부에서 재충전과 휴식을 원하는 커플에게 잊지 못할 추억을 선사하기 위해 모든 세세한 부분까지 공들여 설계했다. 더 카욘 정글 리조트의 식사는 마법에 빠진 듯한 기분이 들게 한다. 커플은 강렬한 인상을 주며 아름답게 꾸며진 케피투 레스토랑(Kepitu Restaurant)에서 로맨틱 캔들 라이트 디너(Romantic Candle Light Dinner)를 즐길 수 있다. 좀 더 프라이빗하면서도 특별한 분위기를 원하는 커플은 더할 나위 없이 멋진 울창한 숲이 내려다보이는 캐년 제티(Canyon Jetty)나 정글 위 높은 곳에 위치한 스카이라운지(Sky Lounge)에서 식사를 즐길 수 있다. 장소마다 숨 막힐 만큼
인천광역시(유정복 시장)는 30일, 시청 회의실에서 '2024년 제2회 인천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연합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올해 두 번째로 열린 자리로, 인천시 및 군·구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 공동위원장과 인천사회서비스원 관계자 등 35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회의에서는 군·구 협의체 간 협력 방안과 2025년 인천시의 지원 계획을 공유하고, 복지 사각 지대에 놓인 주민을 조기에 발굴해 지역 공동체 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특히, 지역 내 인적 안전망을 적극 활용해 새로운 복지 취약 계층에 대한 발굴과 지원을 강화하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할을 더욱 활성화하는 방안을 중점 논의했다. 인천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군·구 연합 회의 정례회를 지속적으로 개최해 협의체 활성화를 도모하고, 우수 협업 사례를 공유하며 촘촘한 지역 사회 복지 체계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김학범 시 보건복지 국장은 "이번 두 번째 정례 회를 통해 복지 사각 지대를 최소화하려는 민관 네트워크가 한층 더 견고해졌다"라며 "지난 3월 제정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원 조례를 바탕으로 협의체 중심의 지역 복지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지원과 관심을 아
서울 2024년 10월 30일 / 동남아시아 최고의 여행 플랫폼 트래블로카가 한국 호텔 그룹인 롯데호텔앤리조트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2024년 10월 28일부터 11월 10일까지 트래블로카는 동남아시아와 호주 사용자에게 한국의 풍부한 문화 유산과 아름다운 관광지를 선보이며 롯데호텔앤리조트를 홍보한다. 특별 할인 혜택을 통해 트래블로카는 한국 관광 활성화와 외국인 여행객에게 한국을 최고의 여행지로 자리매김하는 데 기여할 것이다. 이번 파트너십은 동남아시아 관광객들 사이에서 한국의 인기가 높아지고 있는 최적의 시기에 이루어졌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2024년 한국을 방문하는 외국인 관광객, 특히 동남아시아 관광객이 눈에 띄게 증가했다. 인도네시아 관광객은 51% 증가했으며, 필리핀은 76% 급증했고, 말레이시아(35%), 베트남(29%), 싱가포르(11%) 순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트래블로카 데이터에서도 이러한 트렌드가 반영되어 2024년 9월 기준 항공편 검색량이 전년 대비 154% 증가했다. 이러한 통계는 한국이 인기 여행지로 부상하고 있음을 보여주며, 증가하는 동남아시아 관광객을 수용하기 위한 고품질 숙박 시설의 필요성을 강조한다. 트래블로카
서울관광재단(대표이사 길기연)은 지난 9월 25일부터 27일까지 비짓서울 중국 SNS 채널을 통해 공개한 서울 관광 홍보 웹드라마 '환생했더니 아이돌 매니저가 됐다'가 한 달 만에 누적 조회 수 1,007만 회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이번 웹드라마는 한중 합작으로 중국 배우·제작진이 서울을 배경으로 촬영했으며, 중국 국경절(10.1∼10.7) 기간에 이미 누적 조회수 3백만 회를 돌파했다. 이후에도 뜨거운 호응을 받으며 지난 10월 27일 비짓서울 웨이보에서 831만 뷰, 더우인 176만 뷰를 각각 기록했다. 웹드라마는 3분 내외의 숏폼 형식으로, 중국 내 K-POP 팬층을 겨냥해 제작됐다. K-POP을 사랑하는 중국인 소녀가 최애 아이돌의 공연을 보기 위해 서울에 왔다가 꿈속에서 아이돌의 매니저로 활동하는 좌충우돌 이야기를 담은 초단편 드라마로, 서울의 다양한 매력을 유쾌하게 소개하고 있다. 이번 웹드라마는 국내 관광 기관뿐 아니라 글로벌 관광청 중에서도 처음으로 초단편 웹드라마 형식의 지역 관광 홍보 영상을 제작한 사례로, 중국인 시청자에게 "신선하고 독창적인 전략"이라는 호평을 받았다. 댓글을 통해 시청자는 서울 여행에 대한 기대와 추억을 공유하거나, 아
랴오청, 중국 2024년 10월 28일 / '2024 중국-태평양 도서국 협력·교류 회의 및 공동 기후변화 대응 대화(China-Pacific Island Countries Cooperation and Exchange Conference & Dialogue on Joint Climate Change Response)'와 '황하와 대운하의 진주 같은 환대의 도시 랴오청 - 2024 랴오청 국제 우호도시 협력 및 발전 회의(Hospitable Liaocheng, the Pearl of Yellow River and the Grand Canal - 2024 Liaocheng International Friendship Cities Conference for Cooperation and Development)'가 10월 18일부터 20일까지 3일간 산둥성 랴오청시에서 열렸다. 이번 행사는 중국 공산당 랴오청시위원회(Liaocheng Municipal Committee)와 랴오청시 인민정부 주최로 랴오청의 대외 세계에 대한 개방성을 강화하고 다양한 분야의 국제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는 것을 목표로 개최했다. 행사 기간 동안 랴오청은 ▲문화 관광 ▲교육과 스포츠
수원시(시장 이재준)가 오는 10월 31일 오후 2∼5시 수원 올림픽공원에서 '2024 수원시 일자리 박람회'를 개최한다. 이날 일자리 박람회에는 50개 기업이 참여해 일대일 현장 면접을 거쳐 300명을 채용할 예정이다. 일자리를 찾는 수원 시민은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수원시는 취업 정보관을 운영하고, AI(인공지능) 면접체험·지문적성검사·이력서 사진 촬영 등 부대 행사를 한다. 참여 기업 목록은 수원시 홈페이지(www.suwon.go.kr) '시정 소식' 게시판이나 수원시 기업 일자리 정책 플랫폼에서 확인할 수 있다. 수원시 관계자는 "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구직자는 질 높은 일자리를 찾고, 기업은 좋은 인재를 채용할 수 있는 박람회"라며 "일자리 박람회에 많은 시민이 참여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25일, 수원 광교 GH 본사에서 대학(원)생을 대상으로 실시한 '(빈집활용) 쇠퇴 원도심 회복 방안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경기도와 GH가 도심내 산재하는 빈집 또는 유휴시설 등을 활용해 도심 공동화 등 낙후·쇠퇴 원도심의 문제 해결을 위한 창의적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전은 심사를 통해 28개 팀 (대상1, 금상1, 은상2, 동상4, 가작20)이 수상작으로 선정 됐으며 수상자에게 총 1,5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했다. 공모전 대상 작품으로는 빈집을 리모델링해 마을 전체를 하나의 호텔로 브랜드화 하고, '경기 더드림 재생 사업, 127테라스에 그린 양평다운타운'과 연계성이 우수한 '양평더힐링, 마을 전체가 하나의 호텔로'가 선정됐다. 금상은 빈집을 로컬 브랜드 쇼룸으로 활용해 지역성과 사업 지속성을 강조한 '수원시 로컬브랜드 쇼품 리노베이션: 수원시 서둔동 빈집을 매산 양조장 쇼룸으로'가 선정됐다. 경기도와 GH는 공모전을 통해 접수된 우수 아이디어 작품에 대한 실효성 등을 검토해 향후 빈집과 원도심 활성화 정책 수립 등에 활용될 수 있도록 도내 31개 시·군 과 제안 사항을 공유할 계획
인천 미추홀구(구청장 이영훈)는 '수봉별마루와 수인선 바람길 숲'이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이 주관하는 '공공 디자인 페스티벌 2024'의 공공 디자인 거점으로 선정됐다고 25일 밝혔다. 수봉별마루는 야간 경관 명소화 사업의 일환으로 수봉 공원에 조성된 공간으로, 지난 2023년부터 거점으로 선정돼 참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수인선 바람길 숲'이 추가로 선정됐다. 수인선 바람길 숲은 오랜 기간 방치돼 있던 숭의역∼인하대역 간 약 1.5㎞ 구간에 이르는 철도 유휴 부지를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탈바꿈하여 주민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구 관계자는 "수봉별마루와 수인선 바람길 숲이 공공디자인 페스티벌 거점으로 선정된 것은 주민의 관심과 문화적 요구를 반영한 결과"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차이를 존중하고 지역, 세대, 성별, 문화, 장애 등에 따른 다양한 공공 디자인 사례를 경험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공 디자인 페스티벌은 '포용'이라는 주제로 공공 디자인의 가치와 사회적 역할 확장에 주목하며, 25일부터 열흘 간 전국 공공 디자인 거점 180여 곳에서 진행된다. 이를 통해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공공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