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후, 중국 2025년 10월 22일 / 10월 17일 열린 2025 체리 인터내셔널 유저 서밋(2025 Chery International User Summit)에서 LEPAS는 첫 번째 'LEPAS 엘리건트 라이프스타일 하우스(LEPAS Elegant Lifestyle House)'를 공개하고, 'LEPAS 엘리건트 테크놀로지(LEPAS Elegant Technology)'를 전 세계에 처음 선보이는 두 가지 주요 이정표를 달성했다. LEPAS는 이를 통해 '우아한 모빌리티 라이프를 위한 선호 브랜드(Preferred Brand for Elegant Mobility Life)'로서의 위치를 공고히 했다. LEPAS 엘리건트 라이프스타일 하우스는 소형 도시 블록으로 설계되어 기존 자동차 전시장의 틀을 깨뜨린다. 이곳은 세 가지 테마 존인 플래그십 모델 LEPAS L8을 선보이는 'LEPAS 스페이스(LEPAS Space)', LEPAS L6을 전시하는 '타임 카페(Time Café)', LEPAS L4를 보여주는 '메모리 레인(Memory Lane)'으로 구성된다. 브랜드 라이브 방송, 사용자 참여 활동, 미디어 교류 등을 위한 다기능 허브 역할을 하는 한
캘리포니아주 샌호세, 2025년 10월 21일 / AI/ML, HPC, 클라우드, 스토리지 및 5G/엣지를 위한 토탈 IT 솔루션의 글로벌 리더 슈퍼마이크로컴퓨터(Super Micro Computer, Inc. 이하 슈퍼마이크로)가 데이터센터 빌딩 블록 솔루션(Data Center Building Block Solutions; 이하 DCBBS)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한 DCBBS은 슈퍼마이크로의 신규 제품군으로, 기업이 단일 공급업체를 통해 데이터센터 전체를 설계하고, 주문하며,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서비스 가동 소요 시간(time-to-online; TTO)을 단축하고, 전반적인 품질과 서비스 편의성을 향상시킬 수 있다. DCBBS에는 서버, 스토리지, 관리 소프트웨어, 수냉식 인프라, 네트워킹, 전기 부품 등 데이터센터 운영에 필요한 주요 IT 인프라가 포함되어 있다. 또한, 슈퍼마이크로 제조 시설에서 테스트와 통합 과정을 거친 뒤 출하되며, 고객은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 구축 과정을 간소화할 수 있다. 찰스 리앙(Charles Liang) 슈퍼마이크로 사장 겸 CEO는 "슈퍼마이크로는 전 세계 주요 데이터센터 운영 기업에 솔루션을 제공
경기도의 'K(케이)-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을 통해 완성된 13개 콘텐츠가 오는 10월 23일부터 26일까지 스타필드 고양점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킵(KIP) 페스타: 큐브 탐험'이라는 이름으로 공개된다. 'K-콘텐츠 지식재산권(IP) 융복합 제작 지원' 사업은 경기도가 2023년부터 추진한 사업이다. 도내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경기도와 협약을 체결한 대기업의 우수 지식재산권(IP) 및 중소 콘텐츠제작사가 보유한 자체 IP를 기반으로 첨단 기술과 다양한 장르·산업의 융복합 모델을 발굴, 사업화 가능성을 높이고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에스에이엠지(SAMG) 엔터테인먼트의 인기 애니메이션 '캐치! 티니핑', 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쫀냐미', 그램퍼스의 '마이리틀 셰프', 밴드 넬(NELL)의 공연·음원, 한국 만화 1세대 '꺼벙이'와 '서유기' 등 세대를 아우르는 다양한 인기 IP와 유망 IP를 활용한 실감 콘텐츠, 굿즈, 숏폼 드라마, 감성 게임 등 다채로운 2차 콘텐츠가 공개된다. 스타필드 고양점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진행되는 성과 전시는 방문객이 직접 콘텐츠를 체험하고 즐길 수 있는 몰입형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는 오는 10월 28일 화요일 오후 6시 30분부터 남해 전통시장 일원에서 '남해의 맛-화전야:장(花田夜:場)' 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남해의 잊힌 맛, 아는 맛, 새로운 맛'을 주제로, 군민에게 색다른 야간 문화 콘텐츠를 선사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남해시장상인회와 협력해 지역 상권 활성화와 지역민 화합의 장을 마련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행사에서는 ▲지역 상인이 참여하는 먹거리 부스와 플리마켓 ▲가을 밤의 정취를 더할 포크송 공연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버블 & 벌룬쇼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참여형 이벤트와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돼, 방문객이 직접 참여하며 즐길 수 있는 지역 주민 중심의 축제 분위기를 조성한다.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찾아와 맛과 공연, 체험을 함께 즐길 수 있는 열린 축제의 장으로 꾸며지며, '花田夜:場(화전야:장)'이라는 이름에 걸맞게 조명과 먹거리, 체험, 공연이 어우러진 야시장 분위기로 가을 밤의 낭만과 활기를 더할 예정이다. 남해군 도시재생지원센터 관계자는 "선선한 가을밤, 남녀노소 누구나 함께 어울리며 남해의 맛과 즐거움을 나눌 수 있는 자리가 되
성남시(시장 신상진)는 지난 9월 30일부터 10월 3일까지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 컨벤션센터(KLCC)에서 열리는 말레이시아 최대 뷰티 박람회 '말레이시아 뷰티엑스포&코스모뷰티 2025(Beauty Expo&Cosmobeaute Malaysia 2025)'에서 성남관을 운영해 총 5574천 달러 규모(약 81억원)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고 22일 밝혔다.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최대 규모의 뷰티 박람회인 이번 전시회에는 전 세계 60개국에서 약 1000개 기업이 참가했으며, 1만5000여 명의 뷰티 전문가와 바이어가 전시장을 찾았다. 성남시는 지역 내 뷰티·미용 분야 중소기업 10개사와 함께 '성남관'을 운영해 총 201건의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557만4천달러(약 81억원)의 수출 상담 실적과 91만8천달러(약 13억원)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를 달성했다. 이번 전시에는 ㈜라운드얼스를 비롯한 10개 기업이 참여해 뷰티 디바이스와 기능성 화장품 등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며 K-뷰티의 우수한 기술력과 경쟁력을 현지 시장에 알렸다. 전시에 참가한 한 성남 기업 대표는 "이번 전시를 통해 K-뷰티에 대한 현지의 높은 관심과 수요를 직접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
'제3회 세계커피콩 축제'가 오는 11월 1일부터 2일까지 양일간 시흥시 은계호수 공원에서 개최된다. 이번 축제는 커피비평가협회와 세계커피콩 축제위원회가 운영하며, 해로토로국제환경문화사업단이 주최·주관하고 시흥시가 후원한다. 2025년 시흥시 '지역특화 관광 축제 1위'로 선정된 '세계커피콩 축제'는 세계 각국 커피 생산국 대사관과 농장, 국내 로컬카페를 초청해 수십 종의 커피를 무료로 시음할 수 있는 축제로, 매년 시민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세계커피콩축제'는 커피의 본질인 '커피콩'을 중심으로 전 세계 커피콩과 커피 문화를 소개하고, 커피를 통한 국제교류를 기반으로 하는 것이 다른 지역의 커피 축제와 차별화된다. 지난해 열린 세계커피콩축제는 13개국(과테말라·온두라스·라오스·페루·케냐·카메룬·에티오피아·코스타리카·탄자니아·스페인·베트남·인도·한국 등)의 커피 대사관 및 세계커피 농장이 참여했다. 또한 과테말라, 온두라스, 라오스 현직 대사들도 직접 참여해 자리를 빛냈다. 올해 제3회 세계커피콩 축제 역시 많은 대사관 및 농장의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축제는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진행되며, 저녁에는 다양한 공연을 관람할 수 있다. 주요 프로그램
충북 증평군이 내달 1일 증평군립도서관 일원에서 제10회 증평 김득신 북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책 읽는 분위기 조성과 배움 문화 확산을 위해 2016년부터 열린 북페스티벌은 올해로 10회를 맞이한다. 특히 지난해부터는 증평온마을배움터 마을학교 축제, 평생학습 축제와 연합한 '배움누리 3행 축제'로 진행되며 배움과 문화, 소통이 어우러지는 학습문화 축제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올해 축제는 '나와 만나는 여행'을 테마로 책에서 만난 '성장과 위로'의 메시지를 중심으로 구성됐다. 이금이 작가의 밤티마을 시리즈를 주제 도서로 선정해 각자의 아픔을 딛고 가족애로 성장하는 진솔하고 따뜻한 이야기를 관객과 함께 나눌 예정이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2025 책 읽는 가족 시상식 ▲길위의 인문학 '대기만성의 김득신 음악극' ▲이금이 작가와 함께하는 북콘서트 ▲기증도서 나눔 행사 ▲밤티마을 포토존 등이 있으며 누구나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다. 현장에서는 대한어머니회 증평군지회(회장 윤순석)가 운영하는 '큰돌이네 분식집' 먹거리 장터가 열려 축제의 따뜻한 정을 더할 예정이다. 이재영 군수는 "이번 북페스티벌이 책을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응원하는 따뜻한 연대의 장이 되길 바란다"
서울, 한국 2025년 10월 22일 / 아크로바이오시스템(ACROBiosystems)은 라이카 바이오시스템즈(Leica Biosystems), 몰레큘러 디바이스(Molecular Devices), 라이카 마이크로시스템즈(Leica Microsystems)와 공동으로 베이징에서 '오가노아시아 2025 - 오가노이드 과학의 최전선(OrganoAsia 2025-The Frontier of Organoid Science)' 를 개최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오프라인 개막 세션과 실시간 온라인 중계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방식으로 진행되었으며, 중국, 일본, 한국을 비롯한 전 세계 500명 이상의 전문가와 연구자가 참석하여 정밀의학, 신약 개발, 재생의학 분야에서 오가노이드 기술의 최신 동향과 미래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번 컨퍼런스에는 아크로바이오시스템 부사장 로사나 장(Rosanna Zhang), 남방과학기술대 부교수 리량(Li Liang), 국가독성과학연구소(Korea Institute of Toxicology) 김기석 교수, 칭화대 나제(Na Jie) 부교수, 도쿄과학대 타가와 요이치(Yoh-Ichi Tagawa) 부교수를 비롯한 저명한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이들
정저우, 중국 2025년 10월 21일 / '2025 중국 국제 대학생 혁신 경진대회(China International College Students' Innovation Competition 2025)' 결선이 10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허난성 중부 도시 정저우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다고 신화통신(Xinhua News Agency)이 보도했다. 대회는 교육부(Ministry of Education), 10개 중앙정부 부처, 허난성 인민정부가 공동 주최하고 정저우대학과 정저우시 인민정부가 주관했다. 주최 측에 따르면 전 세계 161개국과 지역의 5673개 대학에서 2443만 명이 참여해 619만 건의 프로젝트로 경쟁을 벌였다. 10월 15일 정저우대학에서 열린 결선에서는 국내외 대학 6개 팀이 프로젝트를 발표하고 심사위원의 질의에 답했다. 심사 결과, 칭화대학이 '뇌형(腦型) 아키텍처 기반 차세대 범용 모델과 AI 에이전트 생태계(Next-Generation General-Purpose Model and AI Agent Ecosystem Based on Brain-like Architecture)' 프로젝트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저장대학은 'YiW
보은군은 가을 단풍철을 맞아 속리산을 찾는 관광객이 급증하면서, 속리산레포츠시설 다시 한번 '가을 나들이 명소'로 주목 받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속리산레포츠시설은 충청북도 균형발전사업의 일환으로 조성된 대표 관광레포츠 시설로, 속리산의 수려한 자연경관을 감상하며 이동할 수 있는 모노레일, 아찔한 속도감을 즐길 수 있는 집라인, 가족 단위로 인기가 높은 스카이바이크와 스카이트레일 등 다양한 체험 시설을 갖추고 있다. 군에 따르면, 9월 연이은 비와 흐린 날씨로 이용객들이 감소했음에도 2025년 5월부터 9월까지 속리산레포츠시설 이용객은 총 41,052명으로 전년 같은 기간(40,749명) 대비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모노레일은 올 한 해 이용객이 45,365명으로 전체 방문객(57,053명)의 70% 이상을 차지하며 대표 체험 시설로 자리매김했다. 10월 단풍 절정기를 맞아 다시 방문객이 급증하고 있으며 보은대추축제와 어우러져 실제로 주말마다 모노레일과 집라인 탑승 대기 줄이 길게 늘어서며 현장에 활기가 넘치고 있다. 속리산레포츠시설은 단순한 체험 공간을 넘어 지역경제 활성화의 핵심 거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인근 카페, 식당, 숙박 시설 등